앱은 사역자의 구글 드라이브 안에 자기 폴더를 만들어 서재·아카이브로 사용합니다.
이 폴더의 이름을 바꾸거나 파일을 밖으로 옮기면 연결이 끊길 수 있습니다.
자료 정리는 앱 안에서 해주세요.
🔑
구글 계정이 곧 열쇠입니다
모든 원고와 자료는 사역자의 구글 드라이브에 저장됩니다.
계정을 잃으면 자료 접근도 잃게 되므로,
구글 계정의 2단계 인증을 켜 두시길 권장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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드라이브에서 지운 파일은 우리도 복구할 수 없습니다
우리는 사역자의 원고를 복제해 두지 않습니다. 그래서 드라이브에서 파일을
완전히 삭제하면(휴지통 비우기) 어디에도 사본이 없습니다.
중요한 원고는 삭제 전에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.
이용 안내 — 기능과 성능
🌐
웹 서비스라 인터넷 연결이 필요합니다
Lampstand AI는 브라우저에서 동작하는 웹 서비스입니다.
원고와 자료의 원본은 구글 드라이브에 있으므로,
드라이브를 통해서는 오프라인에서도 파일 자체를 열어볼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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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일명 규칙이 AI 검색 품질을 결정합니다
AI는 파일명을 기준으로 설교를 찾습니다.
날짜·절기·성경 본문을 파일명에 담아두면 검색 정확도가 크게 향상됩니다.
예시: 20240317_부활주일_요20.1-18.pdf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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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용 한도는 매월 새로 열리며 이월되지 않습니다
대화·공방·비평은 구독 중에는 제한 없이 쓰시고, 설교 간편분석은 등급에 따라 월 200~700편까지 하십니다.
월 횟수가 있는 것은 심층기능과 음성 기록 둘뿐이고,
미사용분은 다음 달로 이월되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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심층기능은 월 횟수가 정해져 있습니다
설교 심층분석·자료 종합 보고서·원어 설교연동·비평 시작이 여기 듭니다.
등급에 따라 월 10·25·45회이며, 다 쓰셔도 대화와 설교 분석은 그대로 이어집니다.
깊이 들어가야 할 설교에 쓰시길 권합니다.
📚
자료가 많으면 첫 색인에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
서재와 아카이브의 AI 의미검색은 자료를 한 번 색인해야 동작합니다.
수백 편 이상을 한꺼번에 올리면 첫 색인에 시간이 걸릴 수 있으나,
색인은 자료당 한 번이면 됩니다.
📄
설교 원고 분석은 처음 25,000자까지 학습합니다
모든 AI 분석 기능은 원고 앞부분 25,000자(A4 15~20페이지 분량)까지 읽습니다.
일반적인 한국어 설교 원고는 대부분 100% 커버됩니다.
그보다 긴 강해 설교나 신학 논문은 뒷부분이 누락될 수 있으니,
핵심 내용을 앞쪽에 배치해 주세요.
이렇게 활용하세요 — 신학 서재 & 자료 검색
📚
서재에 자료를 모으고 색인해 두세요
서재에서 내 PDF·한글 문서를 올리고, 영감·묵상·예화를 직접 적고,
웹에서 찾은 좋은 글의 주소(URL)를 담을 수 있습니다.
자료를 색인해 두면, 설교를 쓰거나 신학 분석을 할 때
AI가 그 자료를 자동으로 찾아 인용합니다. 어디서 인용했는지 출처도 함께 표시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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필요한 자료는 국내·국외에서 찾아 담으세요
작성 중인 원고를 바탕으로
🇰🇷 국내 추천 또는 🌍 국외 추천을 누르면,
신뢰할 수 있는 신학 사이트(학술 DB·교단지·해외 오픈액세스 등)에서 관련 글을 찾아드립니다.
마음에 드는 글은 서재에 저장해 두면 다음 설교에서도 계속 활용할 수 있습니다.
🔬
'서재 분석'으로 내 자료를 종합해 보세요
서재 분석은 색인된 서재 전체
(업로드 문서·웹 자료·영감·묵상·예화)를 한 번에 검색해 신학적으로 종합합니다.
분석 본문의 [자료 N] 번호가 아래 출처 목록과 1:1로 연결되어,
어느 자료의 어느 대목에서 왔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👁
웹에서 발견한 글도 '나의 자료'가 됩니다
인터넷에서 좋은 신학 글·기고문을 만나면, 그 페이지 주소를
서재의 웹 URL 추가에 붙여넣으세요. 본문까지 함께 보관되어,
색인하면 AI가 인용하고 언제든 다시 읽을 수 있습니다.
(저작권 보호를 위해 카드에는 짧은 발췌만 표시되고, 원문은 링크로 이동합니다.)
궁금한 점이 있으신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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